산으로충청남도

진악산

해발 732m 금산의 진산. 인삼 시배지 개삼터와 천년 고찰 보석사를 품은 충남 세 번째 높은 산

소개

진악산(進樂山, 732m)은 금산읍 남쪽에 우뚝 솟은 금산의 진산으로, 서대산·대둔산에 이어 충청남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입니다. 산자락에는 우리나라 인삼 재배가 처음 시작된 개삼터와, 1,100년 넘은 은행나무(천연기념물)로 유명한 천년 고찰 보석사가 자리해 금산 인삼의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. 능선에 오르면 물굴봉과 도구통바위, 관음굴 같은 기암과 함께 금산 읍내와 인삼밭이 펼쳐진 들녘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며, 보석사 입구와 수리넘어재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반나절 산행지로 인기가 높습니다.

여행 정보

주소

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성곡리 (진악산)

운영시간

상시 개방 (일몰 전 하산 권장)

입장료

무료

주차

보석사·개삼터 주차장

편의시설

정상 조망 데크 · 보석사 은행나무 · 개삼터(인삼 시배지) · 물굴봉·도구통바위 · 관음굴 · 다수 등산코스

위치

길찾기

방문자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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